[레전드인터뷰] 설국(雪國)으로 변한 남이섬 | 레전드매거진

설국(雪國)으로 변한 남이섬

설국(雪國)으로 변한 남이섬

폭설과 매서운 추위를 보인 7일 춘천 남산면 남이섬에 밤사이 내린 눈이 쌓여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온통 하얗게 물든 남이섬

겨울 평균기온 영하 10도 이상 내려가는 강추위를 활용한 남이섬식 아이디어는 얼어붙은 북한강을 가로지르는 쇄빙선부터 신비로운 얼음장벽 포토존까지 다양하다. 남이섬 초입부 선착장에 겨울왕국을 연상케 하는 거대한 빙벽이 조성되어 있다.

겨울 남이섬이 아름다운 이유

겨울 남이섬이 아름다운 비결은 남이섬 14만평 가운데 시설물이 들어선 곳은 10분의 1이 안되기 때문이다. 남이섬 대부분은 나무와 흙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설경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다.

사진=남이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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