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성리, 유지희, Wynn, 잭킹콩

[TO BE LEGEND]

‘LEGEND’는 문화, 예술, 사회 각 분야를 이끌고 있는 인물들에 대한 심층인터뷰와 이슈들을 다루는 종합문화예술 월간지입니다.
국내 최대 음향기기 디스트리뷰터 ‘사운드캣’이 발간하며 벅스와의 공동기획을 통해 ‘TO BE LEGEND’ 코너를 함께 진행합니다.
‘TO BE LEGEND’는 미래의 대중음악을 선도할 유망 아티스트들을 매달 선정하여 그들의 음악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것입니다.
본 코너는 벅스, 그리고 월간 ‘LEGEND’에서 동시 게재됩니다.

[벅스 커넥트는]

아티스트와 팬의 소통을 연결하는 플랫폼이자, 아티스트의 자유로운 창작을 돕고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벅스는 KT&G 상상마당과 함께하는 ‘상상커넥트’, 사운드캣과 함께하는 ‘TO BE LEGEND’ 코너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메이저와 인디영역의 역량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앨범작업지원, 음원유통, 공연, 홍보, 아트콜라보 프로모션, 컬처이벤트 등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꿈과 열정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의 아티스트를, 모두의 아티스트로! 벅스 커넥트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TO BE LEGEND’ 첫 번째 인터뷰의 주인공들은 지난 10월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진행된 ‘2019 상상실현 페스티벌’ 벅스 커넥트 스테이지 무대의 5팀 입니다. 저마다의 유니크한 스타일과 뛰어난 실력으로 평단과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이 팀 혹은 뮤지션들은 벅스 커넥트를 통해 페스티벌 라인업에 선정되었고 KT&G 상상마당 춘천의 아름다운 의암호 주변 수변무대에서 관객들에게 멋진 라이브를 선사했습니다.
‘교정’은 4인조 혼성밴드로 2012년 결성되어 빈티지하면서도 로우파이한 감성의 음악스타일로 ‘상상커넥트’의 4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지난해 12월 싱글 ‘불안은 늘 곁에 있어’를 발표했습니다.

Q.1) 팀 소개와 팀 내에서 멤버들이 각자 맡고 있는 역할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면밀히 살펴보면 한 편의 청춘영화 같은 우리의 삶을 노래하고 있어요. 베이스를 연주하고 곡을 만들며, 밴드 전반의 방향성을 잡는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이기학, 기타와 코러스와 멘트를 담당하는 신재은, 기타를 연주하고 운전기사를 담당하고 잘 먹는 역할을 하고 있는 이태욱, 드러머 막내 박재이. 이렇게 네 명이서 함께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Q.2) 팀 이름 ‘교정’의 어원이 궁금합니다. 교과서를 의미하는 건지,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다는 의미인 건지, 혹은 다른 뜻이 있나요?

기학 : 결성 당시 멤버 모두가 치아 교정 중이어서 지어진 이름이에요. 긴 시간을 공들여서 어찌 보면 평생을 해나가야 하는 그런 일이지요.
재은 : 사실 큰 뜻을 담고자 의도했던 건 아니지만, 잘못된 상태를 바로 잡는다는 의미가 마음에 드네요.

Q.3) 교정의 음악에 대한 질문입니다. 팀에서 추구하는 음악적 스타일은? 사운드적인 면에 대해 답변해 주세요.

기학 : 꿈을 잘 꾸기 위한 편안한 음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재이 : 장르로 치자면 팝에 가깝지 않을까요.
재은 : 소리로서 들려지는 우리의 음악은 기본적으로 춤을 추게 만드는 데에 있어요. 화려하고 역동적인 춤보다는, 두근대는 마음을 소리로 표현하는 데에 가까운..
태욱 : 나른하지만 활기찬 사운드랄까요..?

Q.4) 가사가 흥미롭습니다. 어떤 곡은 듣는 이들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하는가 하면, 어떤 곡은 곱씹어 볼수록 허무한데요. 가사에 대한 영감의 원천은 어디서 발견하나요?

기학 : 우문현답, 자가당착, 모순, 등등 살아가면서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을 가사로 써내다 보니 반복적인 말들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혼자 있을 때면 생각이 많아지는데, 머릿속에 펼쳐지는 이야기들 중 나에게 가장 후회되거나 의문들을 소재로 가사를 적고 있어요.
재이 : 기학이 형이 대부분의 가사를 쓰는데, 살아가면서 생기는 수많은 인간관계들 속에서 느껴지는 걸 표현하는 것 같아요.

Q.5) 교정의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기학 : 좋은 일도 나쁜 일도 긴 시간의 흐름 속에서 무탈하게 지나가기를. 우리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오늘도 부디 편안하기를.
재이 : 끊임없이 변화하며 결론지을 수 없는 당신의 춤은 아름답다!
재은 : 울고 웃으며 매 순간 두근대는 우리의 뜨거운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태욱 : 부대끼며 살아가는 청춘들,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

Q.6) 마지막으로 마무리 인사 부탁드립니다.

기학 : 올 한 해도 잘 마무리하시고, 모두 각자의 문화에서 즐거움을 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재이 :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인생에 파이팅을!
재은 : 청춘을 노래하는 교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태욱 :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 함께 외쳐봐요 행복!

‘성리’는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던 감성 보컬리스트로 2017년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OST 싱글 ‘보고싶어’로 데뷔, 이후 ‘상상커넥트’의 6번째 아티스트로 지난 6월 싱글 ‘별빛연가’를 발표했습니다.

Q.1) 반갑습니다. 먼저 성리님과 성리님의 음악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노래하는 성리입니다. 올해 4월 [첫, 사랑]이라는 클래식 발라드 앨범을 내고 솔로 발라드 가수로 활동 중입니다.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지만 보다 다양한 색깔과 장르의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 드라마의 OST 작업에 참여해 프로젝트 앨범들을 통해서 팝, 미디엄 템포,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시도를 통해 제가 추구하는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 싶어요.

Q.2) 감미로운 목소리의 비결이 궁금해요. 평소 목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음, 우선 이 성대를 갖게 해 주신 부모님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하하) 평소에 목 관리를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지만 노래하기 전에 성대를 예열할 수 있도록 목을 풀어주고 있어요. 그리고 목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말을 되도록 아끼고 미지근한 온도의 물을 자주 섭취해요. 평소에도 팬분들께서 선물해 주신 레몬차와 배즙을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서 목 상태를 조절합니다.

Q.3) 대중들에게 어떤 뮤지션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저의 노래와 앨범을 기다려 주시고, ‘성리’라는 이름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저의 목소리가 떠올랐으면 좋겠어요.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뮤지션이 되고 싶어요, 제 노래와 행보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된다면 저 또한 그 사실로 인해 희망을 갖고 위로받고 계속 노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Q.4) 앞두고 계신 공연이나 프로젝트, 또는 앨범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지금은 다른 활동이나 공연보다는 제 다음 앨범을 준비하고 있어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발라드 이외에도 다양한 장르 음악과 제 목소리가 잘 어우러지는 좋은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도록 멋진 앨범과 함께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Q.5) 끝으로 마무리 인사 부탁드립니다.

저의 인터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레전드매거진에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성리의 음악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지금까지 감성 보컬 성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지희'(미유)는 따뜻한 숨결의 목소리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차분하게 들려주는 아티스트로 2017년 EP 앨범 [소녀의 방]으로 데뷔, 이후 EP 2장, 싱글 16장, 정규 3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짧은 경력에 비해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Q.1) 반가워요. 먼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유지희입니다. 97년생이고요, 곡 쓰고 부르는 걸 좋아해요!

Q.2) 앨범커버에 종종 동물들이 등장하더라고요. 동물을 좋아하시나 봐요. 혹시 함께 살고 있는 반려동물인가요?

시바견 더덕이(수), 뱅갈 후추(암), 스코티시폴드 두부(수) 이렇게 세 마리의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고 있어요. 동물들을 정말 좋아하지만 우리 집 애들이 제일 예뻐요. 인스타그램 @jihee_family 동물 계정 남겨두겠습니다.. (총총)

Q.3) 작사와 작곡 등 대부분의 곡 작업을 직접 하신다고 들었어요. 작업 과정이 궁금해요.

작사, 작곡과 미디 스케치를 직접 하고 있어요. 여러 가지 음악을 들어보면서 전체적인 곡의 방향을 생각하는 것 까지가 저의 역할이고, 편곡과 믹싱, 마스터링은 그 분야의 전문가분들과 콜라보 하여 함께 작업하고 있답니다.

Q.4) 유지희님의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세요. 자전적인 이야기가 많은 것 같은데, 실제로 직접 겪은 일들을 소재로 자주 곡을 쓰시나요? 만약 그렇다면 유지희님의 이야기를 담은 대표곡으로 어떤 곡을 꼽을 수 있을까요?

대부분 제가 겪었던 상황에서 경험하고 느꼈던 감정을 가사로 쓰고 있어요. 추천드리고 싶은 제 노래를 꼽자면 정규앨범 [WINTER DREAM]의 마지막 트랙 ‘안녕’이라는 곡입니다. 저는 곡에 대한 느낌이 떠오르면 곧바로 스케치를 하는 편인데요, 이 곡도 마찬가지로 쓰자마자 그 자리에서 울음을 참으며 가녹음을 했었어요. 어느 정도 편곡이 마무리되고 본 녹음을 하려고 하니 그때의 보컬 느낌을 도저히 낼 수가 없어서 결국 스케치 버전으로 발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Q.5) 유지희님의 공연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앞두고 계신 공연이나 앨범 계획, 프로젝트 등에 대해 알려주세요.

공연 일정이 생기면 SNS에 업로드를 해요. 내년 1월 즈음 미니앨범을 계획하고 있고요, 본래 ‘미유’로 활동해왔는데, 내년 앨범발매 시기에 활동명을 본명인 ‘유지희’로 바꿀 예정입니다. 앞으로 앨범 활동과 공연으로 자주 찾아뵐게요.

Q.6) 마지막으로 마무리 인사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극적인 활동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윈(Wynn)’은 편안하면서도 한 번 들으면 잊기 힘든 멜로디 라인을 가진 음악을 들려주는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2016년 싱글 [Tonight]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퍼퓸] OST 앨범에도 싱글 ‘널 닮은 너’로 참여하며 자신의 이름을 점점 더 많이 알리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Q.1) 안녕하세요. 아티스트 윈(Wynn)님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늘 곁에 두고 기분 좋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윈(Wynn)입니다.

Q.2) 앨범을 들어보았는데 추구하시는 장르가 분명한 것 같아요. R&B 음악에 빠지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어릴 때부터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즐겨 들었어요. 그러던 중 고등학교 때 친구를 통해 처음으로 접하게 된 해외 R&B 장르에 깊게 빠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만드는 곡들과는 음악적 색깔이 사뭇 다르기도 하지만, R&B는 저의 음악에 많은 영감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Q.3) 올해 5월에 발매한 EP앨범에 대한 질문입니다. 먼저 앨범에 대한 소개와, 앨범 전체를 직접 프로듀싱하셨는데, 작업하시면서 겪었던 일들. 어려운 일들 혹은 재미있었던 일화, 소감 등 생각나는 대로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저의 첫 번째 EP앨범 [FULL OF YOU] 에는 총 다섯 곡을 담았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있는 상황을 곡마다 다른 분위기로 표현했어요. 전반적으로 달달한 느낌을 전하고 싶었고, 저의 음악적 색깔은 유지하되 풍성하게 표현하고 싶어 다양한 분들과 콜라보를 했습니다. 곡마다 달라지는 분위기를 천천히 느껴보며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EP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나하나 신경 써야 할 것도, 힘든 일도 많았습니다. 저처럼 독립적으로 앨범을 발매하고 꾸준히 활동하시는 아티스트 분들 모두에게 지면을 통해 힘내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Q.4) EP앨범 수록곡 중 개인적으로 가장 의미 있거나 가장 좋아하는 곡은?

첫 EP 앨범이어서 모든 곡들이 다 의미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이 가는 곡은 첫 번째로 수록되어 있는 BOSSA (With Sunkiss) 트랙입니다. 지금까지 음악을 하면서 재즈 리듬에 저의 음악적 색깔을 입혀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 이 곡을 통해 바람을 이루었습니다. 멜로디도 좋지만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등 밴드 세션 악기들이 화려하게 조화되는 부분을 주목해서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곡은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Sunkiss님과 함께 했습니다. Sunkiss님은 저와 많은 곡들을 함께 해주셨고, 최근에는 앨범을 발매하여 활발하게 활동 중이십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5)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올해 EP앨범 발매를 비롯하여 다양한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감사한 기회들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음악을 더 자주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연을 통해서 팬분들과 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잭킹콩’은 네오 소울부터 재즈 힙합까지 흑인 음악에 기초를 둔 실험적 음악을 펼치고 있는 5인조 밴드입니다. 2019년 EP [Moondance]로 데뷔하였는데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벌써부터 음악팬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팀이기도 합니다.

Q.1) 먼저 멤버 소개와 팀이름의 뜻, 어떤 음악을 하는 팀인지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보컬과 트럼펫을 맡고 있는 심강훈, 기타의 이범호, 건반과 신시사이저의 고서원, 베이스의 신유동, 드럼의 장세훈 이렇게 5인조로 구성된 밴드 잭킹콩(Jackingcong) 입니다. 팀 이름은 저희가 하고 싶은 음악의 소리를 표현한 거예요. 발음할 때 입에도 착 감기는 것 같아 잭킹콩이라는 팀명으로 결정했습니다. 저희 음악은 R&B, Neosoul, Jazzhiphop의 경계에서 저희들만의 색으로 그려낸 결과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희들끼리는 ‘내적 빵댕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Q.2) 앨범커버의 일러스트가 매력적이고 독특해요. 우화 같기도 하고요. 7월에 발매한 ‘Weather’ 싱글을 예로 들어 앨범커버의 컨셉을 소개해주세요.

앨범 아트는 박수진(@lightpurplepark)님께서 작업해주시고 계신데, 정확한 컨셉이 있다기보다는 작가님이 저희의 음악을 듣고 자유롭게 표현해서 작업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어요. 7월에 발매한 ’Weather’는 음악과 앨범 아트가 묘하게 잘 어울려서 저희도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리스너분들이 음악을 들으시면서 앨범 아트 보시고 느끼는 그대로 바라보시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

Q.3) 잭킹콩의 음악에 영감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사의 경우는 보컬인 강훈이의 내면 생각들과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고, 음악의 경우는 멤버들 각각의 개성과 음악적 취향이 다르다 보니 그때그때 떠오르는 새로운 영감들을 토대로 함께 만들어가고 있어요.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해보려 하는 편이고, 합주를 통해서 각자가 가진 색깔을 하나로 융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Q.4) 앞으로의 계획은? 앞두고 계신 공연이나 프로젝트, 앨범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우선 좋은 음악들을 차근차근 꾸준히 들려드릴 계획이고요 내년 2월에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공연활동은 자주 하고 있지만 이번 연말에 단독 공연을 기획 중입니다. 12월 20일에 홍대 부근에 있는 롤링홀에서 진행될 예정이고요, 열심히 준비 중이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Q.5) 끝으로 마무리 인사 부탁드립니다.

저희 잭킹콩(Jackingcong) 팀명 꼭 기억해주시고 앞으로의 음악과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욱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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